마법의 두루마리 11

: 강무홍 | 그림 : 김종범

출판사 : 햇살과나무꾼

내용 : 쪽 수 : 136쪽

출간일 : 2024년 10월 9일

정 가 : 14,800원

추천대상 : 어린이(초등) | 한독연 분류 : 배움을 위한 책읽기 체험을 위한 책읽기

책소개

세 아이가 훈민정음 창제 시기에 경복궁에서 세종 대왕을 만나는 이야기입니다. 세종 대왕은 우리나라 어린이들이 가장 존경하는 위인입니다. 그러니 준호와 민호는 얼마나 가슴이 뛰었을까요? 한글 창제에 반대하는 신하들 때문에 마음이 착잡하던 세종 대왕은 기역, 니은을 척척 쓰는 민호가 대견하기만 합니다. 그리고 준호는 속상해 하는 세종대왕에게 “상감마마, 그 글자는 온 백성이 대대손손 쓰게 될 것입니다. 전 세계 사람들이 뛰어난 문자라고 칭송할 것입니다.”라고 이야기해 주지요. 한글 창제의 현장에서 세종대왕을 만난 아이들은 이 역사적 순간을 생생하게 기억할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세종 대왕이 어떤 분이고 우리 글자 한글에 어떤 정신이 깃들어 있는지 배우며 한글의 소중함을 깨닫게 됩니다. 부록 ‘준호의 역사 노트’에는 세종 대왕이 만든 한글, ‘훈민정음’의 원리 및 반포 과정, 백성을 아끼고 우리 것을 소중히 여겼던 세종 대왕의 정신과 업적이 풍부한 사진 자료, 상세한 설명과 함께 실려 있습니다.

출처: 교보문고 인터넷 서점

추천영상자료: [경복궁 4부 경복궁의 꽃 경회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