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 발자국이다

: 보리 편집부 | 그림 : 문병두

출판사 : 보리

내용 : 쪽 수 : 48쪽

출간일 : 2022년 12월 5일

정 가 : 15,000원

추천대상 : 어린이(초등) | 한독연 분류 : 배움을 위한 책읽기

책소개

흔적을 관찰하면 어떤 짐승인지 알 수 있습니다

『야, 발자국이다』는 겨울 산속에 사는 짐승들을 발자국이나 똥 같은 흔적을 따라가며 만날 수 있게 구성한 그림책입니다. 겨울잠을 자지 않아 한겨울 눈밭에서 흔적을 찾을 수 있는 청설모, 족제비, 멧토끼, 너구리, 수달, 살쾡이, 멧돼지, 고라니 같은 산짐승 여덟 종의 생태 정보를 담았습니다. 겨울 산속에서 산짐승을 직접 만나기는 어렵지만, 산짐승들이 남긴 갖가지 흔적을 찾아보고 관찰하면 그들의 생태를 조금이나마 엿볼 수 있습니다. 흔적 속에 여러 가지 생태 정보가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먹이를 먹고 남긴 흔적, 먹이를 찾아 파헤친 자리, 땅속에 파 놓은 굴, 잠을 잔 자리, 나무나 바위에 붙어 있는 털, 똥의 모양이나 똥 속에 남아 있는 먹이 같은 것들을 보며 어떤 짐승인지, 어떻게 살아가는지, 어떤 특징이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더불어 산짐승들의 겨울나기도 자연스레 알게 됩니다. 이처럼 『야, 발자국이다』는 아이들에게 우리 곁에 있는 소중한 생명들의 삶을 더 자세히 보여 주고, 자연을 관찰하는 힘도 길러 주는 그림책입니다.
 

[출처: 예스24]

추천 영상자료

https://youtu.be/dfMNOScoji8?si=u7YZhCzeLrnTLxm-

야, 발자국이다

[출처: 이야기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