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랑한 화가들
글 : 정우철
출판사 : 나무의 철학
내용 : 쪽 수 : 304쪽
출간일 : 2021년 4월 25일
정 가 : 16,800원
추천대상 : | 한독연 분류 : 배움을 위한 책읽기
책소개
“뜨거운 입소문으로 구름 같은 관객을 불러 모으는
최고의 스타 도슨트가
당신을 아주 특별한 미술 수업에 초대합니다.”
코로나19가 전 세계를 덮친 지 1년이 지났다. 이제는 많은 사람들이 전염병의 두려움에 무뎌졌지만 이전 시대로 돌아갈 수 없을 거라는 불안은 좀처럼 사라지지 않는다. 갈수록 심화되는 불평등, 점점 불투명해지는 미래를 생각하면 재테크나 돈벌이에만 주력하는 게 현명한 방법처럼 여겨진다. 하지만 혼란스러운 현실에도 나다움을 간직하고 싶다면, 작은 취미를 즐기고 싶다면, 마음의 여유와 긍정적인 태도로 살고 싶다면 잠시 멈춰 서서 정우철 도슨트가 소개하는 화가에게 눈길을 주어도 좋다.
정우철 도슨트가 소개하는 열한 명의 화가들 중에는 마르크 샤갈, 앙리 마티스, 프리다 칼로 등 익숙한 예술가도 있지만 베르나르 뷔페, 폴 고갱, 케테 콜비츠 등 국내에서는 만나기 쉽지 않은 화가들도 있다. 특히 베르나르 뷔페의 경우 국내에 출간된 도서가 거의 없는 만큼《내가 사랑한 화가들》을 통해 만나보기를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