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윤영의 청소년 건축 특강-건축으로 살펴본 일제 강점기
글 : 서윤영
출판사 : 철수와영희
내용 : 쪽 수 : 180쪽
출간일 : 2021년 10월 9일
정 가 : 13,000원
추천대상 : 청소년 | 한독연 분류 : 배움을 위한 책읽기
책소개
이 책은 일제가 한국인의 민족성을 말살하려고 훼손한 경복궁, 창경궁, 덕수궁 등 조선의 궁궐들과 식민지 지배를 위해 지은 조선총독부, 조선 신궁, 경성제국대학 등 열 가지 건축물에 관한 이야기를 담았다. 해방 이후 일제가 지은 건축물을 청산하는 과정을 청소년 눈높이에서 쉽게 알려 준다.
일제 강점기를 건축으로 살펴본 이 책은 한국 근현대사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 건축이 당시 시대 상황과 어떻게 맞물려 작용했는지 알려 주고 있다. 건축가가 되고 싶거나 건축의 역할이 무엇인지 궁금해하는 청소년들은 물론, 건축을 인문학적으로 이해하는 데 좋은 길잡이가 될 수 있다.
- 인터넷 서점 '알라딘' 출판사 제공 책소개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