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 미술관

: 김소울

출판사 : 일리

내용 : 쪽 수 : 364쪽

출간일 : 2019년 10월 2일

정 가 : 17,000원

추천대상 : 성인 | 한독연 분류 : 성숙을 위한 책읽기

책소개

화가들이 한 인간으로서 감내해야 했던 아픔과 내면적 갈등, 또 마음의 병을 어떻게 명화로 승화시켰는지 보여준다. 그들이 고통을 이기고 명화를 그리는 과정을 다뤘다.

실제로 빈센트 반 고흐는 조현병, 알코올중독, 신경쇠약에 시달렸다. 에드바르트 뭉크는 공황장애, 우울증, 불면증, 신경쇠약에 고통스러워했다. 프리다 칼로는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 우울증에 맞서며 그림을 그렸다. 카미유 클로델은 조현병, 망상장애를 이기지 못하고 병사했다. 그 이외에도 많은 예술가들이 마음의 병과 싸워야 했다. 그 고통의 결실이 걸작들이다. <치유미술관>은 모두 15명의 대가들의 삶과 그들이 남긴 명화를 다루고 있다.

<치유미술관>은 미국 미술치료학 박사인 저자 김소울이 자신을 대리하는 인물 ‘닥터 소울’을 내세워 그들을 인터뷰한 내용을 담았다. ‘닥터 소울’은 시공을 초월해 가상의 공간에서 그들을 만나 고통을 함께하고 아픔을 보듬어준다. 또 화가들의 간절함이 어떻게 명화로 이어졌는지 보여준다. 

출처: 알라딘

참고 동영상: 미술, 뇌와 마음을 치유하다(https://www.youtube.com/watch?v=fZDfrltXSQ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