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의 신비한 미술관 모험
원제 : Raudt, blatt og litt gult
글 : 비외른 소르틀란 | 그림 : 라르스 엘링
옮긴이 : 박효상
출판사 : 주니어김영사
내용 : 쪽 수 : 40쪽
출간일 : 2020년 8월 18일
정 가 : 12,000원
추천대상 : 어린이(초등) | 한독연 분류 : 배움을 위한 책읽기 체험을 위한 책읽기
책소개
주인공 안나는 헤럴드 삼촌이 일하는 미술관에 따라간다. 그림에 큰 흥미가 없는 안나는 화장실을 찾아 돌아다니던 중 바닥에 떨어진 빨강 드레스를 발견하게 되고, 그 드레스를 입는 순간 전시실이 사라지고 낯모를 그림 풍경속으로의 모험이 시작된다.
'안나의 신비한 미술관 모험'은 미술도 모르고 화가를 몰라도 재미있게 볼 수 있는 미술책이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뭉크, 고흐, 피카소, 샤갈, 세잔, 마티스, 잭슨 폴록 등 후기 인상주의부터 다다이즘까지 그 시대 거장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조금은 초등 저학년에게 난해하게 여겨질 수 있는 그림들이 안나의 모험을 통해 좀더 친근하게 느껴질 수 있다.
관람객이 되어 미술관에서 그림을 보거나, 작가가 되어 그림을 그리는 일이 그리 어렵지않다는 것을 생각하게 한다는 점에서 추천한다.
참조: 알라딘 인터넷서점 https://www.aladin.co.kr
추천 영상: '공연장에서 지켜야 할 예절을 배워보아요’ https://www.youtube.com/watch?v=HGAnS1cD67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