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매기에게 나는 법을 가르쳐준 고양이
글 : 루이스 세풀베다 | 그림 : 이억배
옮긴이 : 유왕무
출판사 : 바다출판사
내용 : 쪽 수 : 164쪽
출간일 : 2021년 9월 30일
정 가 : 9,800원
추천대상 : 어린이(초등) | 한독연 분류 : 배움을 위한 책읽기 성숙을 위한 책읽기
책소개
오염된 바닷물 때문에 죽음을 맞게 된 갈매기가 우연히 만난 고양이에게 알을 보호하고, 새끼가 태어나면 나는 법을 가르쳐달라는 부탁을 하고 결국 죽는다. 이 상황으로부터 갈매기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한 고양이의 여정이 펼쳐지고, 독자들은 그 여정을 통해 해맑은 서정성과 인간과 자연, 인간과 인간 사이의 관계의 회복이란 우리 시대의 화두와 만나게 된다.
우화라는 형식과 간결한 문체, 진지한 주제의식과 유머가 절묘하게 통일된 이 작품은 1996년 유럽 최고의 베스트셀러가 됐으며, 독일의 언론으로부터 “전체적으로 감동, 긴장, 교훈이 적절하게 섞여 있으며, 성인과 어린이 모두 읽어볼 가치가 있는 훌륭한 이야기”(쥐트 도이치 자이퉁)란 평가를 받았다.
출처: 알라딘
추천영상:
(CBS캠페인 열여덟번째, 흑진주 삼남매 이야기)
https://youtu.be/2ofeeOXL0s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