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에 제목이 꼭 있어야 돼?
글 : 온드르제이 호라크 | 그림 : 이르지 프란타
옮긴이 : 김선영
출판사 : 라임
내용 : 쪽 수 : 112쪽
출간일 : 2021년 5월 12일
정 가 : 15,800원
추천대상 : 어린이(초등) | 한독연 분류 : 배움을 위한 책읽기 체험을 위한 책읽기
책소개
어린이를 위한 서양 미술사로, 미술이라는 개념이 뚜렷하게 정립된 근대로부터 현대까지의 화가와 작품들에 관한 이야기를 펼치고 있다. 19세기에서 20세기를 거치는 동안, 미술사 굽이굽이에서 결정적 역할을 한 화가와 작품들을 가려 뽑은 뒤, 어린이 눈높이에 맞추어 친절하면서도 맛깔나게 서술해 내고 있다. 그뿐만이 아니다. 중간중간 추리 형식을 띤 만화를 곁들여 보는 재미 외에 읽는 즐거움까지 선사하고 있다.
<그림에 제목이 있어야 돼?>에서는 미술 사조는 물론, 미술 작품이 생겨난 배경, 미술 작품을 감상하는 방법까지 아주아주 간결하면서도 명확하게 설명해 주고 있다. 할머니.할아버지와 함께 미술관에 간 에마와 니컬러스의 발걸음을 부지런히 쫓아다니다 보면, 자기도 모르는 새 미술 작품을 어떻게 바라보아야 하는지 저절로 체득하게 될 것이다.
서양미술사 10분만에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