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색 다 바나나

: 제이슨 풀포드, 타마라 숍신 | 그림 : 타마라 숍신

옮긴이 : 신혜은

출판사 : 봄볕

내용 : 쪽 수 : 24쪽

출간일 : 2022년 5월 28일

정 가 : 16,000원

추천대상 : 유아(0~7세) | 한독연 분류 : 배움을 위한 책읽기 성숙을 위한 책읽기

책소개

사과가 다 빨간 건 아니야

이 색 다 바나나에서는 첫 번째 장에서부터 사과가 항상 빨간 건 아니라고 말한다. 전 세계 사과를 살펴보면 핑크색 사과, 황금색 사과, 초록색 사과도 있다. 이 그림책은 빨간 사과에 갇히지 말고 사과의 외양에 다양한 색을 받아들이라고 제안한다.

번역자의 책 소개

이 책은 저에게 보이는 것보이지 않는 것이 무언지를 생각해 보게 했습니다. 최근에 분홍색 당근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어머, 당근이 분홍이라고? 주황 아니고?”라며 깜짝 놀랐답니다. 20년 전, 미국 요세미티 공원으로 가는 길에 들판 가득 핀 노란 꽃이 토끼풀이라는 소리를 들었을 때도 똑같이 반응했지요. “저게 토끼풀 꽃이란 말이에요?

결국 세계에 대한 이해뿐 아니라 나에 대한, 우리에 대한 알아차림으로 연결됩니다. 우리는 외양과 실재 속에서 무얼 찾고 또 보게 될까요?

<출처: 교보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