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팀 선생님들 어제 많이 늦으셨지요.
숨돌릴사이도 없이 프로젝트 논의로 머릴 맞대느라
3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를 정도였어요.
생각밖으로 시간이 너무 늦어져 마음이 바빠졌네요.
그래도 어렵게 와주신 조선생님을 생각해서라도 끝까지 자리를
함께 했어야 하는데 돌아서는 저희들 마음이 미안함으로 내내
편치가 않았습니다. 죄송했구요. 다음엔 끝~~까지 함께 할께요.
프로젝트와 관련된 개인별 과제는 지난 번에 말씀드렸던 한독연
수업안 기준 양식에 맞추어서 작업해 주시고, 완성된 목록과 수업안은
이달 중순까지 학년별로 한꺼번에 묶어서 소모임방에 올려주세요.
프로젝트를 위한 복지관 차원의 실무오리엔테이션은 2월 초에
실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때는 한분도 빠짐없이 모두 참석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럼 늘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들 지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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