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소식

한독연 온라인스터디 자료 소모임 운영진방에 올렸습니다.
작성자 : 운영자 작성일 : 03-11-12 | hit : 1533



나무같은 사람



"나무는 한 번 자리를 정하면

절대로 움직이지 않아.

차라리 말라 죽을지라도 말이야.

나도 그런 나무가 되고 싶어..."



- 김하인의《국화꽃 향기》중에서-



*나무는 사시사철 변합니다. 철따라 옷을

갈아입습니다. 힘없이 바람에 흔들리고 눈비에도

흠뻑 젖습니다. 그러나 나무는 결코 자기 자리를

떠나지 않습니다. 처음 자리를 반드시 지킵니다.

끊임없이 변화와 성장을 추구하면서도 언제나

변함없이 그 자리를 지켜주는 나무!

그런 나무같은 모습으로 올해 프로젝트를 잘 이끌어주신

한독연선생님들께 감사와 마음의 박수를 올립니다.



앙드레 가뇽의 Fin De B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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