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무같은 사람
"나무는 한 번 자리를 정하면
절대로 움직이지 않아.
차라리 말라 죽을지라도 말이야.
나도 그런 나무가 되고 싶어..."
- 김하인의《국화꽃 향기》중에서-
*나무는 사시사철 변합니다. 철따라 옷을
갈아입습니다. 힘없이 바람에 흔들리고 눈비에도
흠뻑 젖습니다. 그러나 나무는 결코 자기 자리를
떠나지 않습니다. 처음 자리를 반드시 지킵니다.
끊임없이 변화와 성장을 추구하면서도 언제나
변함없이 그 자리를 지켜주는 나무!
그런 나무같은 모습으로 올해 프로젝트를 잘 이끌어주신
한독연선생님들께 감사와 마음의 박수를 올립니다.
앙드레 가뇽의 Fin De B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