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더위에 학생들 가르치시느라 고생 많으시지요.
선생님들께서 흘리는 땀방울이 모여서 학생들을 곧고 알차게
성장시키는 자양분이 되겠지요. 어렵고 힘든 일이지만 보람있는
일이고 애쓰시는 선생님들 한 분 한 분 모습도 참 귀해 보입니다.
이번 6월 정기모임은 6월 14일에 태릉에서 열립니다. 준비물은
독서요법 필독교재와 집단상담 수업자료를 가져 오시면 됩니다.
그럼 이번 금요일 오전 10시에 태릉에서 반갑게 뵙겠습니다.
자신이 잘하는 방식으로
자신이 잘 하는 방식으로 일하는 것,
이것은 강점의 계발과 더불어 성과를 올릴 수 있는
또 하나의 강력한 방법이다.
누구에게나 고루 잘 통하는 요술 같은 방법은 없다.
체질이 다르면 처방도 다르듯이,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배움의 방법과
유형을 알아내 자신의 방법을 통해
최대의 성과를 만들어 낼 수
있도록 훈련해야 한다.
- 구본형의《오늘 눈부신 하루를 위하여》중에서 -
*처음엔 흉내내더라도 나중엔 자기 방식이어야 합니다.
대박이 터지는 것, 최고 경지에 오르는 것, 불후의 명작,
모두 자기 방식일 때 가능합니다. 자기에게 맞는, 자기가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자기 것을 찾아내, 각고의 훈련과
내공을 쌓아나가는 것이 성공의 지름길입니다.
선생님들과 함께 나누고픈 글이 있어서 얻어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