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연 선생님들 어느새 구정명절이 코앞에 다가왔네요.
까치설날을 맞은 것이 어제 일 같은데 벌써 2월이예요.(__)
몸보다 마음으로 먼저 준비할 일들이 많아 부담되시지요?!
너도 나도 늘 분주한 일상 중에 이렇게 한번씩 명절 맞이도
해야 일가들이 함께 모일 수있겠지요. 힘냅시다. 화이팅!!!
다음 주 수요일(2/2) 저녁 9시 30분
대화방에서 온라인 운영진모임을 가지려고 합니다.
올해 사업진행의 구체적인 내용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그동안 서로 돕고 격려하며 함께 발전해온 우리 선생님들
올 한해도 서로 의지하면서 열심히 잘살아보자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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